•  
  •  
  •  
  •  
  •  
  •  
  •  
  •  
  •  
  •  
루이나 카엘몬트 왕조 제3대 국왕
카렐 2세
Karel Ⅱ
출생
1628년 5월 21일
루이나 왕국 벨포르 벨포르 왕궁
사망
1680년 8월 15일 (향년 52세)
루이나 왕국 벨포르 벨포르 왕궁
재위기간
1659년 5월 7일 ~ 1680년 8월 15일[1]
재임기간
1628년 5월 21일 ~ 1647년 2월 9일
1647년 2월 9일 ~ 1680년 8월 15일
1659년 5월 7일 ~ 1680년 8월 15일
인장
[ 펼치기 · 접기 ]
가문
이름
카렐 앙리 드 카엘몬트
(Karel Henri de Caelmont)
별칭
돌아온 왕 (the Returned)
즐거운 왕 (the Merry)[2]
아버지
어머니
형제
배우자
자녀
적자 없음[4]
망명기
1647년 ~ 1652년 남부 고지 대공국
1652년 ~ 1659년 플로렌시아, 빌베른[5]
1659년 5월 벨포르 입성
즉위 경위
리처드 하드윅 실각 후 의회의 소환
왕정복고 (1659)
재위 중 주요 사업
대관식
1659년 9월 18일
벨포르 벨포르 대성당
능묘
벨포르 대성당 왕실 묘소
종교
대관식 공식 초상화

1. 개요

1. 개요 [편집]

[1] 왕당파는 부왕이 처형된 1647년부터 이미 재위가 시작된 것으로 보아, 공식 문서에서 복고 시점을 '재위 12년'으로 표기했다.[2] 궁정의 분위기가 호국공 체제의 금욕적 통치와 극단적으로 대비된 데서 나온 호칭이다. 극장이 다시 열리고 궁정 무도회가 부활한 것도 이 시기다.[3] 지참금으로 탕헤리 항과 봄바이 항이 루이나에 넘어왔다. 후자는 훗날 루이나 오리엔탈 컴퍼니의 동방 거점이 된다.[4] 서자는 열넷에 이르렀으나 왕위 계승권은 인정되지 않았고, 왕위는 동생 제이머스 2세에게 넘어갔다.[5] 외가인 플로렌시아 궁정에 의탁했으나 호국공 체제와의 관계를 고려한 플로렌시아가 결국 그를 내보내면서 빌베른으로 옮겼다.[6] 부왕의 재판과 처형에 직접 관여한 자를 제외한 전원을 사면했다. 12년의 내전과 공화정을 법적으로 종결시킨 조치로 평가된다.[7] 임종 직전 가톨릭으로 개종했다는 기록이 있으나, 당대에는 공표되지 않았다.